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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4일 일본 지바현 히타치 가시와 스타디움에서 열릴 가시와 레이솔과의 2018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원정 5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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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신형민도 "이전의 결과는 과거일 뿐이다.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선수들 또한 과거에 개의치 않는다.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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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감독은 "골키퍼의 약점으로 수비가 흔들렸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이번 경기는 김진수 이 용의 부재로 수비적인 부분이 어려울 것이다.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월등한 선수여서 아쉽다. 가시와전에선 이 부분을 보완해서 잘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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