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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차 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영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스티븐 호킹. 그는 공부보다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바라보는 시간이 유난히 많았다고 한다. 결국, 그는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우주를 연구하고자 케임브리지 대학원에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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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좌절의 문턱에서 놀라운 업적을 남긴 그를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과학자'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말해주는 스티븐 호킹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리고 그가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삶의 여정을 걸어갈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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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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