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의 신예 기도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기도훈은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귀는 들리지 않지만 마음은 따뜻한 바리스타 여하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외모와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대세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기도훈이 실제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기 시간 중 땀 흘리며 운동하는 리얼한 모습을 담은 것으로, 평소 보여줬던 싱그러운 매력과는 반전되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은 끈다.
특히 평소 운동량을 짐작해 볼 수 있게 하는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띄며, 드라마 속 다정하고 부드러운 커피남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이번 모습은 공개와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키스 먼저 할까요'의 지난 3일 방송 분에서는 여하민(기도훈 분)이 '짝사랑'이라고 선을 딱 긋던 손이든(정다빈 분)의 아빠가 시한부라는 소식을 듣고 그녀에게 연민을 느끼게 돼, 이 사실이 두 사람 관계에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반환점을 돌아서며 극적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는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 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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