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의 신예 기도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기도훈은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귀는 들리지 않지만 마음은 따뜻한 바리스타 여하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외모와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대세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기도훈이 실제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기 시간 중 땀 흘리며 운동하는 리얼한 모습을 담은 것으로, 평소 보여줬던 싱그러운 매력과는 반전되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은 끈다.
특히 평소 운동량을 짐작해 볼 수 있게 하는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띄며, 드라마 속 다정하고 부드러운 커피남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이번 모습은 공개와 함께 많은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키스 먼저 할까요'의 지난 3일 방송 분에서는 여하민(기도훈 분)이 '짝사랑'이라고 선을 딱 긋던 손이든(정다빈 분)의 아빠가 시한부라는 소식을 듣고 그녀에게 연민을 느끼게 돼, 이 사실이 두 사람 관계에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반환점을 돌아서며 극적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는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 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