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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네 여자를 몰래 지켜보는 듯한 시선에서 촬영된 캐릭터 포스터. 남편이 살아있다고 믿는 장세연(한가인)은 "그 전화, 2년 전 죽은 남편이라고 생각했어요"라는 문구대로 핸드폰을 두 손으로 꼭 쥔 채 고뇌에 빠져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비밀을 간직한 정신과 의사 김은수(신현빈)는 속을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시선을 끈다. 과연 그녀가 감추고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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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구재이는 첫 방송에 기대를 더한다. 한가인 역시 "지금까지 작품을 하면서 비슷한 또래가 모여 연기를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신선하기도 하고 편안하면서도 좋았다"며 "촬영장에 가면 촬영도 하지만, 우리끼리 수다도 떤다. 성격도 잘 맞고, 무엇보다 서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기 때문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안팎으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라는 말로 매력적인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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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는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으로, 2013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고 있다. 원작에서 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각각의 고민을 가져왔고, 여기에 OCN이 탄탄하게 쌓아온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장르물적 해석을 덧입혀 차별화된 이야기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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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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