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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롯데-한화전 우천 순연...에이스 맞대결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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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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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윈원회(KBO) 측은 5일 오후 4시 30분께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며 "연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날 롯데는 펠릭스 듀브론트를, 한화는 키버스 샘슨을 선발 예고해 양 팀 1선발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지만 대결은 미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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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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