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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6명의 서로 다른 매력에 집중한 개별컷과 수트남으로 댄디하게 변신한 단체컷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개별 컷에서 카메라를 뚫고 나올 듯한 강렬한 눈빛에 꽃으로 컬러감을 얹어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단체컷에서는 '피지컬돌'답게 타이트한 수트도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각기 다른 매력들을 모아 프레임을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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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 번째 미니 앨범 '桃源境(도원경)'이 동양적 판타지로 꽃도령을 표현했다면,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에서는 컨셉 끝판왕답게 시각부터 후각까지 완벽하게 홀리는 '향의 유혹자'로 변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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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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