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대100' 강유미가 결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방송인 강유미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강유미는 결혼에 대해 "아직까지는 비혼주의에 가까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나 앞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내 연애'를 묻는 질문에 "사내 연애 좋다.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이때 '개그콘서트' 후배는 유민상을 추천했고, 강유미는 "그 찬스를 붙잡고 싶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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