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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1회부터 피홈런...김성욱에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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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 kt 니퍼트가 마운드에 구원 등판했다.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니퍼트.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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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니퍼트가 시작부터 홈런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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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는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시즌 첫 선발등판했다.

니퍼트는 1회말 선두 박민우에게 기습번트 안타를 허용한 뒤, 2번 김성욱과의 승부에서 중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볼카운트 1B1S 상황서 142km 직구를 던졌는데 김성욱에게 통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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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는 첫 회 직구 구속이 140km 초반대에 형성되고 있고, 제구도 높다. 4번 최준석을 상대로 146km 직구를 뿌렸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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