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할릴호지치 감독은 JFA에 선전 포고했다. 일본 일간지 닛칸스포츠는 11일 '할릴호지치 감독이 JFA 주장에 반발했다. 일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JFA의 주장이 모두 '거짓과 날조'라고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JFA를 상대로 계약 해지 등에 대한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일본 축구의 내홍.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결할 상대들도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일본과 H조에 묶인 폴란드는 일본의 감독 경질 사태를 집중적으로 보도, 주목하고 있다. 닛칸스포츠는 '폴란드 일간지 제치포스폴리타는 축구의 할복이라고 평가했다. 프르제글롱트 스포르토비는 라이벌은 해일에 휩쓸렸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선수들과 합을 이루지 못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