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18일 열리는 2018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42.91%가 넥센-NC(1경기)전에서 넥센의 승리를 전망했다.
NC는 38.08%를 획득했고, 나머지 19.00%는 양팀이 같은 점수대의 박빙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는 넥센(4-5점)-NC(4-5점)가 5.03%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넥센과 NC의 시즌 첫 맞대결이다. 양팀은 각각 7위와 8위까지 떨어지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 홈팀 넥센은 타선이 아쉽다. 팀타율 0.258로 10개팀 중 9위, 팀 타점도 84개로 7위에 머물러있다. 믿었던 박병호의 부상과 주축 타자들의 부진으로 타선에 위기를 겪고 있다.
NC는 최근 9경기를 내리 졌다. 불펜 평균자책점 최하위(7.01), 팀타율도 0.248로 10개팀 중 꼴찌로 총체적 난국이다. 양팀 모두 분위기 반전이 시급한 상황에서 배수의 진을 친 총력적이 예상되는 만큼 토토팬들의 신중한 분석이 요구되는 한판이다.
1경기 KIA-LG전에서는 홈팀인 KIA의 승리 예측(47.86%)이 LG 승리 예측(35.47%)보다 우위를 차지했다. 양팀의 같은 점수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은 16.70%로 가장 낮았고, 최종 점수대 예측에서는 KIA(4-5점)-LG(4-5점)이 5.47%로 최다득표를 차지했다.
마지막 2경기 롯데-삼성전에서는 롯데 승리 예상(46.90%)이 가장 높게 예측됐고, 삼성 승리 예상(38.09%)과 같은 점수대 예상(15.01%)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롯데(6-7점)-삼성(4-5점), 롯데 승리 예상(4.47%)이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18회차 게임은 17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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