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준기가 출연 중인 드라마 '뉴스룸'에 국민 여동생 신디(윤진솔 분)가 등장했다. 준기의 배역인 송준석이 첫사랑인 혜나 역할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첫 등장부터 포옹을 하는 부러운 상황에도 준기만은 삼촌팬의 서늘한 시선을 느끼며 불안해했다. 불안은 금세 현실이 됐다. 멀쩡히 걷는 준기 앞으로 화분이 떨어지는가 하면 친절하던 택시 기사는 준기를 알아본 이후 다짜고짜 액셀러레이터부터 밟는 롤러코스터급 주행을 했다.
Advertisement
결국 준기는 신디를 멀리했다. 계속되는 외면에 신디는 준기를 찾아와 울먹였다. 신디의 눈에 들어간 속눈썹을 살펴보는 준기의 모습이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뜻밖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서진(고원희 분) 생각에 속이 타는 준기와 달리 소속사 대표(정규수 분)는 인지도를 올릴 확실한 기회라며 열애설을 부정하지 않았다. 쌓이는 섭섭함을 내색하지 않았던 서진이지만 준기가 레스토랑에서 기자를 만나 도망치며 생일 데이트조차 무산되자 "우리 생각할 시간 좀 갖자"고 통보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개념 청춘 드라마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마지막까지 풍성한 웃음과 청춘의 풋풋함으로 안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마지막 회는 오늘(17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