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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쾌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년 연속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 오는 5월 18일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라 더욱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 국내가 아닌 세계 무대를 겨냥한 컴백 플랜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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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수상 이력이 있어 강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해 열린 이 시상식에서 K팝 그룹 최초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바. 또한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세계적인 스타들을 제치고 70번이나 1위를 차지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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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앨범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승(承)'으로 시작한 '기승전결' 시리즈 '전(轉)'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 그동안 선보인 학교 3부작, '화양연화'의 청춘 2부작, 유혹을 주제로 했던 '윙스'와 '외전'에 이은 새로운 시리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전부터 끊임없이 또래들이 바라보는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감을 사왔다. 그들이 외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대변하면서 응원과 호응을 얻었고 그 과정에서 팬덤은 단단하게 응집됐으며 커져 나갔다. 10대 소년 같은 모습에서 어느 덧 '청춘'을 노래할 수 있는 청년들로 성장했고, 또 한 번 성장하며 '사랑'을 이야기할 수 있는 당위성을 가졌다. 이 과정을 함께 지켜봐 온 팬들은 더욱 강하고 단단하게 결속됐다.
이번 시리즈 역시 기대를 모으는 결정적인 이유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18일~21일 요코하마 아레나, 23일~24일 오사카성 홀에서 일본 공식 팬미팅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 ~Happy Ever After~'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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