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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의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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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인연시스템이 존재하기 때문에 등용에 신경써야 한다. 인연은 영구적 버프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유비, 관우, 장비를 등용하게 되면 '도원결의 인연'이 활성화 되고 군단 기초 병력 4% 증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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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의 무장도 활용할 수 있다. 전쟁포로 잡은 장수를 강제노역 시킬 수 있다. 노역하게 되면 성내 군량과 은화생산량이 증가한다. 또한, 참수함으로서 당분간 장수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서 노역, 참수를 적절하게 선택하면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어가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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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최강의 무위를 자랑하는 장수는 여포다. 하지만 여포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유비, 관우, 장비 3형제와의 대결은 이기지 못했다. 삼국지M도 마찬가지이다. 전투력이 압도적으로 높더라도, 혼자 힘으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연맹 협동성 콘텐츠도 존재한다. 매일 저녁 21:00~22:00 연맹은 비연맹 성지를 공격할 수 있다. 성지를 점령하면 특수무장 탐방, 특수병사 훈련, 고급 보물 구매, 특수 버프 추가, 물자 구매 등의 효과가 부여된다.
<전략게임 다운 면모>
'삼국지M'은 전략게임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정탐으로 상대의 전투력을 가늠해보고, 계략으로 성벽에 피해를 주거나 병사를 독살시키는 등 직접적인 전투를 하지 않아도 상대를 피곤하게 할 수 있다.
더불어 상대가 성을 비운 사이 빈집을 공격하거나 혹은 잘못된 정보를 흘려 침략을 유도하는 점도 뛰어난 전략게임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연맹으로 전쟁을 억제하면서도, 활성화하는 양면성의 모습이 인상 깊다.
왜 매출순위가 높은지 알 수 있었다. 단순히 매출순위가 흥행의 지표가 될 수 없지만,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 상위권을 차지했다는 점은 유의미한 결과다. 현란한 컨트롤, 강력한 장비를 가진 사람이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라 누가 더 뛰어난 지략을 가졌는지가 더 중요하다. 치열한 전술 싸움이라는 신선함이 새로운 바람을 불러온 것이다.
과금부담이 적은 점도 장점이다. 굳이 돈을 많이 쓰지 않아도 시간만 있다면 충분히 강해질 수 있다. 온종일 플레이 하지 않아도, 잠깐 시간을 내어 건물 승급, 병사 훈련을 시켜놓고 나중에 확인하면 된다.
삼국지M은 바쁜 일상 속에서 해볼만한 전략게임을 찾던 사람들에게 좋은 오락거리가 될 것 같다.
게임인사이트 임상후 기자 afterprize@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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