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에서 롯데월드몰점을 오픈한다.
롯데월드몰 쇼핑몰 4층에 새롭게 오픈하는 쁘띠엘린 롯데월드몰점은 약 50평 규모로, 쁘띠엘린을 대표하는 에티튜드, 밀로앤개비, 젤리캣, 릴헤븐 등을 포함해 스킨케어, 침구, 가구, 완구 등 모든 브랜드가 입점한다. 또 실제 생활공간의 모습으로 꾸민 라이프스타일존과 제품들을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포함한 복합매장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쁘띠엘린 롯데월드몰점은 오픈 기념으로 길이 108cm의 대형 버니 인형을 비치한 포토존을 만들고 버니와 함께 사진을 찍어 현장에서 SNS에 업로드한 고객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킨더스펠 머슬린 스카프를 증정한다. 또 모든 방문 고객에게도 풍선을 증정한다.
쁘띠엘린 박선미 영업본부장은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기 원하는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어 2015년 하반기부터 백화점이나 아울렛 위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구축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온라인 자사몰과 연계 이벤트를 실시해 온오프라인을 연결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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