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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현재 한국과 북한이 여자단체 8강전에 진출하였으며 대진표 상 한국과 북한이 8강전에서 대결하게 된 가운데 한국과 북한, 국제탁구연맹(회장 토마스 바이케르트)이 단일팀 구성을 합의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여자단체 남북 단일팀은 8강전 없이 4강전에 진출하게 되었다. 금일 현지시간 10시에 8강전이 이루어질 예정이었나 남북 선수단은 코트에 등장하여 악수와 포옹으로 단일팀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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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참가 선수는 서효원(한국마사회), 양하은(대한항공), 전지희(포스코에너지), 김지호(삼성생명), 유은총(포스코에너지), 등 5명이며, 북한은 차효심, 최현화, 김남해, 김송이 등 4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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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8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남북 단일팀 구성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탁구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단일팀을 구성하게 됨에 따라 남북 단일팀의 물꼬를 트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탁구 남북 단일팀 구성으로 탁구는 또 한번의 남북 평화에 역할을 하는 역사적인 계기를 만들게 되었으며 앞으로 남북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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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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