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새 회계 기준(K-IFRS 1115호)을 적용한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2조9799억원과 영업이익 187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 늘어난 2조9799억원, 순이익은 12.8% 줄어든 1155억원으로 집계됐다.
LG유플러스 측은 "새로운 회계 기준이 적용돼 매출에 영향을 줬고 선택약정할인율 증가와 취약계층 요금 감면 영향으로 무선 수익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측은 "국내 최초로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선제적 요금제와 차별화된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출시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유선수익은 홈미디어 수익 증가로 3.7% 상승한 9491억원을 기록했다. 인터넷 서비스 TV 가입자가 14.9% 증가한 367만2000명으로 늘면서 홈미디어 수익이 증가했다.
2분기 LG유플러스는 스포츠 미디어 영역에서 차별화된 5G향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한편 '우리 집 인공지능(AI)'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IPTV 등 홈미디어 융합 서비스 차별화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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