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청팀 스탬피드가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탬피드는 5일 낮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루프탑에 위치한 코트M에서 열린 정규시즌 1라운드 결승전에서 ISE를 상대로 17-18로 뒤지던 경기 종료 2분4초부터 연속 2개의 2점슛(5대5 농구의 3점슛)을 터트린 끝에 결국 종료 1분45초를 남기고 21대19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3X3 대회에서는 한 팀이 21점을 넣으면 그대로 셧아웃 승리가 확정된다.
박민수 김민섭 방덕원 등 FIBA 3X3 아시아컵 멤버들가 주축이 된 ISE는 예선전에서 19대18로 스탬피드에 한 차례 승리를 거둔 바 있다. 결승전에서도 방덕원과 김민섭을 활용한 골밑 공략을 앞세워 2분 44초전 18-17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스탬피드는 2분4초전 나에다 고타의 어시스트를 받은 우메미야 마나부가 역전 2점포를 터트린 데 이어 곧바로 고타가 2점포로 셧야웃 승리를 완성했다. 고타는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고양=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60DCA521E555BA76F525C98FD4F0CB8CB292&outKey=V12432f27ca95bc4ba1286ec1d77ddccfbe4406a2873a908e63f36ec1d77ddccfbe44&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true&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 현장 모습..구겨진 고급 수입차 형체 알아보기 힘들 정도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킥보드 타는 4살...母 닮아 뒷모습도 '모델 비율' -
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환한 미소로 직접 전한 근황...父와 함께 마라톤 참석 -
‘85세’ 최불암, 병실서도 ‘파하~’..문체부 장관도 깜짝 놀란 근황 -
티파니 영, 신혼 4개월 차 새로운 가족 생겼다 "♥남편 변요한 강아지" ('아근진') -
♥권상우도 놀랄 子 뒷바라지…손태영, 고3 룩희 위해 3시간 운전 강행 -
문희준, 안타까운 육아 우울증 고백...독박 육아 자처했다가 "전쟁터 같은 느낌"
- 1.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
- 4.'끝내기 허용, 블론세이브' 달 감독의 처방전 "좀 지친 것 같다"→월요일까지 '휴식령' [고척 현장]
- 5.대한민국 축구 잘합니다! '챔피언' 독일→호날두의 포르투갈→복병 체코까지...유럽 무섭지도 않다 '월드컵 3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