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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5일 밤 체셔의 자택에서 뇌출혈 증상을 보이며 앰뷸런스를 통해 매클스필드병원으로 후송됐다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영국내 최고 권위의 신경외과 센터를 보유한 셀포드왕립병원으로 이송돼 긴급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중이다. 그의 측근들을 통해 회복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긍정적인 사인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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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2주전 맨시티가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직후 퍼거슨 감독과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나는 2주전 그와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스타디움을 꽉 채운 맨시티 팬들 중 이 어메이징한 감독의 쾌유를 기원하지 않는 이는 한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가 잘 회복해서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우리 곁에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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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은 올드트래포드 퍼거슨 감독 동상앞에 꽃을 선물하고, 구단 예배에 참석하며 한마음으로 퍼거슨 감독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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