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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예상치 못한 부진을 겪었던 '국내 에이스' 장원준은 다시 살아나는 모양새다. 지난달 20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6이닝 1실점 첫승을 거둔 후, 다음 등판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4이닝 4실점 패전이 됐지만 당시에는 발목이 좋지 않았었다. 때문에 밸런스가 흔들리며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고, 가장 최근 등판인 어린이날 LG 트윈스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장원준다운 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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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초반에 점수를 주더라도 6이닝 이상 소화해주는 것이 유희관의 최고 장점이었지만, 최근에는 그 장점마저 희미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의 위력이 이전보다 떨어지다보니 느린공이 모두 통타 당하며 대량 실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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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나머지 선발 로테이션은 이영하와 현도훈이 채운다. 이영하는 갈 수록 안정적이다. 지난달 29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승을 거뒀고, 4일 LG전에서는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5⅓이닝 2실점을 던졌다. 코칭스태프의 믿음도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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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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