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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1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 제작 스토리티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최미카가 냉혈하기 그지없는 이도하와 만나, 서로에게 자석처럼 빠져드는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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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상윤이 '극강 까칠남'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보듬어주고 싶은 매력을 풍기는 현장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중 이도하가 자신의 집에 전담 의사를 불러, 심리 치료를 진행 중인 모습이 포착된 것. 검지에 여러 개의 선을 연결한 채 전담 의사와 스트레스 반응을 체크 중인 이도하는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에게 자신의 상태를 물어보는 등 상대를 절로 움츠러들게 만들었던 '냉혈미'는커녕, 알면 알수록 색다른 매력을 풍겨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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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촬영에서 이상윤은 기존 이도하 캐릭터에서 표현해냈던 서슬 퍼런 카리스마를 모두 내려놓은 채, 자신의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모습으로 폭 넓은 연기 내공을 드러냈다. 까칠하고도 현실적인 '완벽주의 재벌'의 모습에서 내면의 흔들리는 약점이 더해지면서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가 탄생, 이도하 특유의 매력에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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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드라마 '싸인', '유령', '수상한 가정부', '비밀의 문', '두 번째 스무살' 등을 통해 '웰메이드 수작'을 만들어냈던 김형식 PD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 여기에 이상윤-이성경-임세미-이서원 등 '대세 배우'들이 의기투합,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후속으로 오는 5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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