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매니아의 밤을 하얗게 불태우게 했던 삼국지11이 '신삼국지 모바일'로 돌아온다. 코에이의 정식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장수의 이미지와 게임성 등이 그대로 재현된다.
비비게임은 9일 알리게임즈, Tciplay와 공동 서비스 예정인 '신삼국지 모바일'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게임의 서비스 일정 및 특징을 공개했다. 홍보모델인 김명민과 남다름이 현장을 찾아 신삼국지 모바일의 출시를 응원했다.
신삼국지 모바일은 코에이 삼국지 담당 프로듀서인 키타미켄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원작의 내정, 외교, 전투 등의 게임성을 담아냈다. 또한 삼국지 시리즈의 배경음악과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 원작 팬들이 공감했던 부분이 녹아있다.
성에서 군수와 외교 등을 진행할 수 있고 전쟁은 진형조합으로 전략적인 면을 강조했다. '코에이 삼국지'의 장점인 관도대전, 적벽대전 같은 인기 시나리오가 포함되어 흥미롭게 게임에 빠져들 수 있다.
신삼국지 모바일은 총 133명의 무장을 등용하거나 하야시킬 수 있고, 인연관계의 무장을 모으며 수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영토를 확장하며 경쟁하거나 수많은 이용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콘텐츠 '세계대전'도 존재한다.
비비게임 사업개발부 김상훈 본부장은 "신삼국지 모바일에서 코에이테크모의 삼국지가 가진 매력과 전략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으며, 정식출시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보여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알리게임즈 총괄운영을 맡고 있는 사이먼 시는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신삼국지 모바일을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현장을 방문한 배우 김명민은 "홍보모델로서 최선을 다해 신삼국지 모바일의 성공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아역 배우 남다름은 "삼국지 이야기를 좋아해서 모바일로 삼국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호기심이 생겼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Q: 삼국지11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많은 시리즈 중 삼국지11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A: 신삼국지 모바일은 글로벌 유저를 타겟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개발 과정에서 어떤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지, 삼국지 소재로 어떤 스토리를 만들지, 무슨 IP를 사용할지 고민했다.
그 과정에서 글로벌 커뮤니티 유저들이 코에이테크모의 삼국지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삼국지11이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는 판단으로 삼국지11 기반의 모바일게임을 제작하게 됐다.
Q: 많은 회사와 함께 이 게임을 서비스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A: 각 기업이 가진 노하우를 신삼국지 모바일에 집약시키기 위함이다. 코에이테크모는 삼국지11의 개발 노하우를, 알리게임즈와 비비게임은 글로벌 마켓 서비스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Tciplay의 운영 노하우를 합쳐 최고의 삼국지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
Q: 개발 단계에서부터 코에이가 직접 참여한 이유는?
A: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삼국지11의 정통성을 신삼국지 모바일에 녹여내기 위해서다. 단순히, 코에이테크모 삼국지11의 IP를 활용한 것이 아닌, 삼국지11의 정통성을 담아냄과 동시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을 만들기 위해 코에이 측과 협력했다.
Q: 삼국지11 기반의 게임인데, 신삼국지 모바일로 타이틀을 결정한 이유는?
A: 신삼국지라는 타이틀을 선택한 이유는 처음으로 코에이 IP를 이용해서 게임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또한 PC와 다른 플레이 방법을 구분하고 강조하기 위해 신삼국지로 결정했다.
게임인사이트 임상후 기자 afterprize@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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