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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4시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개최된 폐회식은 '빛나는 충남'을 주제로, 최고령상 시상, 성적발표 및 종합시상, 대회기 이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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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성적 1위를 차지한 경기도가 경기력상을 수상했다. 전년대비 경기성적이 가장 우수한 충청남도가 성취상과 특별상으로 2관왕에 올랐다. 질서상은 부산광역시(1위), 전라남도(2위), 서울특별시(3위)가 차지했다. 경기운영상은 줄다리기(1위), 족구(2위), 국학기공(3위)이 받았다. 배구와 검도 종목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고령상은 제주특별자치도 그라운드골프 대표 고문현씨(91·남)와 광주광역시 게이트볼 대표 서순희씨(97·여)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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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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