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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로 불리는 고두심은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수많은 드라마에 '엄마' 역할로 출연했지만, 예능에선 보기 힘들었던 그녀는 '라디오스타'로 오랜만에 MBC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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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두심은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이 개인적인 연기 욕심과 관련 있음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고두심은 "멜로를 해본 적이 없어"라면서 데뷔 때부터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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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은 현실 남사친 이계인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알뜰살뜰 챙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녀는 드라마 출연료에 대해 얘기하던 중 특별한 계약조건을 경험해 보지 못한 이계인의 끼어들기에 "급이 다르대도~"라며 선 긋기를 해 웃음 폭탄을 안기더니, 이계인의 풀어진 소매를 접어주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 또 베테랑 국민 배우 고두심은 본인 역시 힘든 연기가 있다고 밝히면서 그 이유까지 밝힐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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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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