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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송원석, 수트→ 죄수복 입었다…김실장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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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스위치' 김실장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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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제작 씨제스 프로덕션/ 이하 스위치)에서 '김실장'으로 열연하며 매력적인 저음의 목소리와 호소력 있는 연기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송원석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SNS를 통해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죄수복을 입은 김실장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보여준 칼같이 정갈한 수트의 모습과는 또 다른 김실장이 저질러 온 악행의 무게를 던져버리듯 흐트러진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수트부터 죄수복까지 어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송원석의 모습이 시청자의 감탄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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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위치에서는 사도찬(장근석 분)의 작전으로 구속되는 김실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회부터 강한 악의 카리스마를 뿜었던 금태웅(정웅인 분)의 모든 범죄에는 김실장이 존재했다. 모든 일을 그림자처럼 처리해왔던 김실장이 백준수와 스위치한 사도착의 작전으로 함정에 빠져 체포되고 만 가운데 김실장과 금태웅이 악에 대한 응징을 받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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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4회만은 남겨둔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 세상을 바꿔라'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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