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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만의 컴백이 될 전망. 지난해 6월 '마지막처럼'을 마지막으로 국내 음악 활동이 전무해 팬들의 기다림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2016년 8월 데뷔한 신인인데, 공백이 너무 길었다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팬들 사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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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핑크 컴백이 6월 중순으로 확정됐다. 6월부터 연말까지 쭉 달려 보겠다. 오래 기다려 주신만큼 좋은 곡들을 많이 준비할 수 있었다.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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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과 아이콘, 위너까지 발매하는 앨범마다 모두 히트시키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4번타자로 나서는 블랙핑크에게도 좋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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