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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펼쳐지는 2018년 내셔널리그 12라운드는 역시 두 팀의 선두경쟁에 초점이 맞춰진다. 경주한수원은 오후 3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부산교통공사와, 김해시청은 오후 7시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창원시청과 격돌한다. 경주한수원은 일단 빈공에서 벗어나는게 먼저다. 최근 3경기서 단 2골 밖에 넣지 못했다. 이관용 김 운 장백규 삼총사가 터져야 한다. 김해시청은 수비가 안정되며 분위기를 탔다. 최근 두경기 무실점이다. 공격이야 원래 막강했던만큼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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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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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부산교통공사(경주시민·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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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강릉시청(천안축구센터·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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