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이리나 샤크가 귀요미 딸과 외출했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모델 이리나 샤크가 딸과 함께 외출하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리나 샤크는 2016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지난해 4월 딸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를 출산했다. 그녀는 출산 약 두 달만에 공식석상에 서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샤크는 유모차에 딸을 태우고 뉴욕의 거리를 산책했다. 샤크는 딸에게 물병을 건네주는 등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딸 레아는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끈다.
이리나 샤크는 축구선수 호날두와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열애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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