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었던 타자들이 다시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서 전날 휴식을 했던 최형우 이범호 김선빈 김민식 정성훈 등을 기용한 라인업을 만들었다.
1번 이명기와 2번 최정민으로 3경기 연속 테이블 세터를 구성했고, 3번 안치홍-4번 최형우-5번 이범호-6번 김선빈으로 중심타선을 만들었다. 전날에도 뛴 김주찬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선발에서 제외했다.
7번에 정성훈이 1루수로 출전하고 8번 포수 김민식, 9번 좌익수 유재신이 나간다.
이날 낮경기라 자율 훈련이었는데 최형우는 이날 경기전 특타를 자청해 타격 훈련을 하기도.
SK도 라인업에 조금의 변화를 줬다. 전날 주루플레이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낀 이재원이 선발에서 제외됐고, 최근 부진을 보였던 한동민도 KIA왼손 선발 양현종에 대비해 벤치에서 시작한다.
노수광-김재현-최 정-로맥-정의윤-김동엽-나주환-김성현-이성우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DBCC746408822FC74B5B141B435665847E88&outKey=V1292b0ed02b21ff24ed2a26d7f39fd5efbc15afcfc318a18cc4da26d7f39fd5efbc1&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true&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