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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지난 11일 SK 와이번스전에서 7호포를 터트린 뒤 6경기에서 홈런이 없었다. 8호 홈런으로 거포본능을 다시 깨우고 있다. 올시즌을 앞두고 4년간 115억원을 받고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는 중심타자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 LG는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빠져 있는 상태다. 김현수는 시즌 타율 3할5푼3리에 8홈런, 30타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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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팀내 홈런 공동 2위다. 양석환이 9개로 최다, 김현수와 유강남 채은성이 각각 8홈런이다. 고타율에 비해 홈런이 살짝 아쉬워질만한 순간, 김현수의 홈런포가 다시 불을 뿜은 셈이다. 김현수는 전날까지 득점권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득점권 타율은 3할8푼1리로 리그 8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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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반등을 이끄는 맨 앞줄에 김현수가 서 있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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