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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뭉클함을 자아내는 지점은 이들의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가 한국어로 된 노래라는 것, 또한 쟁쟁한 팝스타들이 이 무대에 뜨겁게 열광했다는 것이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의 특급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 역시 주목해볼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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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곡은 지난 18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티어(Tear)'의 타이틀곡. 이번 신보는 가면을 쓴 사랑의 끝, 이별의 아픔과 상실감을 표현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앞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제작사인 딕 클락 프로덕션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마한(Mike Mahan)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최고의 음악을 보여주며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대변한다.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영향력은 명백하다. 우리는 그들의 신곡 'FAKE LOVE'의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공개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컴백 무대의 의미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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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소중한 상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 2년 연속 주셔서 감사하다. 두 번이나 받게돼 '소셜'에 대해 생각해봤다. 말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아미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 도착 후 '엘렌 드제너러스 쇼' 녹화를 마쳤으며 미국 매체 인터뷰와 라디오 방송 출연 등 여러 일정을 소화했다.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소개는 물론 빌보드 어워드에서의 컴백 무대에 대한 의미를 앞다퉈 집중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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