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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남매 중 막내아들이었던 그는 허약한 몸 때문에 태권도를 배우고 싶어 어머님을 졸랐다. 하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웠다. 그러나 관장님은 "돈 걱정 말고 열심히 운동만 해라"라고 하셨다. 그런 스승님이 계셨기에 지금의 무술감독 정두홍이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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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액션스타를 키워내고 싶다는 꿈을 전한 액션 연기 1인자, 무술감독 정두홍의 이야기는 5월 30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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