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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한 켠에서 변하지 않는 맛을 자랑하며 35년 전통을 이어온 '26호까치할머니 본관'은 먼 옛날 대부도에서 칼국수 만들었던 많은 할머니들 중에 유일하게 현재까지 직접 바지락을 만드는 원조 손맛의 바지락칼국수 집이다. 오랜 세월만큼 할머니의 많은 나이 탓에 힘겨울 때도 있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을 생각해서라도 아직까지 직접 반죽하고 손수 면을 만드는 고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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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소박한 재료들이지만 손님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재료 하나조차 최상급으로 엄선하여 만들기에 현재 대부도에서 유일하게 칼국수를 직접 담그고 만드는 곳인 이 곳만의 맛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여기에서만 바지락칼국수를 먹을 정도로 깨끗한 실내 공간과 아늑하고 편리한 시설,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대부도만의 낭만 또한 가득해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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