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에서 캐낸 신선한 바지락을 아낌없이 넣고 쫄깃한 면발을 더해 깊은 맛을 우러 낸 바지락칼국수는 365일 언제 먹어도 좋은 먹거리 중 하나이다. 미네랄과 무기질 함량이 높아 원기회복에 뛰어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해 한끼 식사로도 제격으로 대부도는 바지락칼국수 거리로도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많은 가족, 연인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하게 뚫린 도로를 드라이브하다 보면 금방 도착하는 대부도에서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대부도 대표 먹거리 바지락칼국수를 빼놓을 수는 없을 터.
대부도 한 켠에서 변하지 않는 맛을 자랑하며 35년 전통을 이어온 '26호까치할머니 본관'은 먼 옛날 대부도에서 칼국수 만들었던 많은 할머니들 중에 유일하게 현재까지 직접 바지락을 만드는 원조 손맛의 바지락칼국수 집이다. 오랜 세월만큼 할머니의 많은 나이 탓에 힘겨울 때도 있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을 생각해서라도 아직까지 직접 반죽하고 손수 면을 만드는 고집을 이어가고 있다.
입 안에서 춤을 추듯 부드럽게 넘어가는 밀가루 반죽을 비롯해 먹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 내는 육수까지 손수 끓여서 손님 상에 내기에 그 정성은 더할 나위 없고 여름에는 같이 나오는 백김치를직접 담궈 시원하고 담백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비록 소박한 재료들이지만 손님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재료 하나조차 최상급으로 엄선하여 만들기에 현재 대부도에서 유일하게 칼국수를 직접 담그고 만드는 곳인 이 곳만의 맛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여기에서만 바지락칼국수를 먹을 정도로 깨끗한 실내 공간과 아늑하고 편리한 시설,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대부도만의 낭만 또한 가득해 데이트코스로도 제격이다.
다른 곳에서는 따라 올 수 없는 본관 원조의 맛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대부도칼국수는 26호까치할머니 본점에서만 맛 볼 수 있다. 음식점 방문 시 애완견은 동반 입장이 불가하니 참고하면 좋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