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시윤이 팬을 위해 만든 두 번째 신곡을 공개한다.
윤시윤이 지난달 발매된 '봄을 닮은 너'에 이어 오늘 6월 1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말해줄게'를 발표한다. 이번 노래도 윤시윤이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버즈의 '겁쟁이'를 만든 고석영이 작곡을 맡았다.
이전에 공개한 '봄을 닮은 너'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노래하는 부드러운 어쿠스틱 연주곡이었다면, '말해줄게'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나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내추럴한 발라드곡이다. 마치 오랜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윤시윤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피아노 반주와 어우러져 따뜻한 매력을 더하고, 그의 진심이 담긴 솔직담백한 가사가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 용기를 선물한다.
남다른 팬사랑으로 선보이는 두 번째 신곡은 어떤 이야기를 담아냈을지, 오랜만에 윤시윤의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들을 기회여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윤시윤의 감성이 깃든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말해줄게'는 오늘(1일) 정오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애절한 멜로를 선보인 윤시윤은 자체 최고 시청률 5% 돌파와 함께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시윤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과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의 후속작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으로 하반기까지 작품활동을 활발히 이어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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