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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브라질대표팀 감독은 지난달 31일 진행된 훈련에서 공격진에 네이마르를 빼고 필리페 쿠티뉴(바르셀로나)와 가브리에우 헤수스(맨시티)를 투입해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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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3일 크로아티아와의 평가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브라질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대비해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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