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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로바이오틱 마스크는 지난해 홈쇼핑 론칭 후 10개월 만에 판매고 530만장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이 제품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에 의뢰해 피부톤 개선, 과색소침착증 개선 등을 비롯한 다수의 피부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거쳤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의 미백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능효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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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미용 시장에서 화장품과 의약품의 특성을 결합한 '코스메슈티컬'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전국 랄라블라 매장을 통해 퍼스트랩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 및 유통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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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