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영자와 지상렬은 이날 오프닝부터 깨방정 커플 댄스로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Advertisement
박지우와 설현이 아름다운 커플 댄스를 선보인 반면, 이를 곁눈질로 따라 하던 이영자와 지상렬은 이내 뼈그맨 본능을 억누르지 못하고 엉덩이를 쭉 빼고 주저앉으면서 격렬한 코믹 댄스를 추기 시작한 것.
Advertisement
이와는 정반대로 휘파람 소리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빙글뱅글'과 함께 돌아온 '여름 요정' AOA의 설현과 민아는 경쾌하면서도 상큼한 댄스 퍼포먼스로 녹화장 분위기를 한층 들뜨게 만들었다는 전언.
Advertisement
한편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KBS 예능프로그램에는 첫 출연한 김소영 MBC 전 아나운서는 남편 오상진 자랑으로 대국민 팔불출임을 인증했다.
한편, 이번 주 '안녕하세요'는 아내보다 모임을 더 사랑하는 얄미운 남편들이 등장할 예정. '여보, 이젠 No!?', '가슴 철렁한 남자', '하…천불 납니다!'라는 세가지 고민 키워드는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상렬과 이영자의 코믹댄스로 한번, AOA 설현과 민아의 상큼한 퍼포먼스로 또 한번, 답답한 고민을 날려버릴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68회는 오는 4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