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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상회담' 멤버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국립공원 지리산 등반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낸다. 멤버들은 '정상회담' 멤버로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등반에 앞서 각자 유서를 쓰기로 한다. 하지만 유서 작성에 이견을 보인 김민종과 김보성이 의견 충들을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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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노홍철과 지민은 온몸으로 김보성을 말림은 물론, 급기야 제작진에게 촬영 중단을 요청한다. 그러나 이 모든 상황은 김민종과 김보성이 노홍철을 속이기 위해 준비한 몰래카메라. 이를 알리 없는 지민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대성통곡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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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