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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패션 모델로 데뷔한 서도영은 187cm의 훤칠한 키와 서구적인 외모로 서울컬렉션, SFAA, 해외 명품 브랜드 패션쇼 등 대형 패션쇼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04년 KBS 2TV '해신'으로 안방극장에 데뷔,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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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후 드라마 '못 말리는 결혼', '천하무적 이평강', '야차', '가시나무 새', '가시꽃', '황홀한 이웃'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안정적이고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마스크로 사랑 받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류'에서는 시각 장애인 강준희 역으로 출연,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으로 인한 아픔과 상처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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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도영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속사 더퀸AMC는 배우 김승우, 김남주, 김정태, 고수희, 이태성, 윤다영, 신강우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그는 현재 MBC 드라마 '역류'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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