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 정채연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베일로 살포시 얼굴을 가린 채 손에 든 부케를 지그시 응시하고 있다. 남성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수려한 미모에 청초한 신부의 자태가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이에 촬영 당시 현장 관계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채연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그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며 "다음에 이어질 스토리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