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규는 진지한 모습으로 "루게릭 환자 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빠른 시일 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규는 배우 이창엽, 조병규, 블락비 재효를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민규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김명하 역'으로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