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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곡 모두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프로듀서 TEDDY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블랙핑크의 음악적 세계관을 완벽하게 확장시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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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트랙 '포에버 영'은 TEDDY가 작사 작곡 편곡했고, FUTURE BOUNCE가 작곡과 편곡, R.TEE가 편곡에 참여했다. '리얼리'는 작사에 TEDDY와 DANNY CHUNG이, 작곡에 TEDDY와 CHOICE37이 이름을 올렸다. CHOICE37은 편곡도 맡아 진행했다. '씨 유 레이터' 역시 TEDDY가 작사 작곡했고, R.TEE와 24가 작곡과 편곡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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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은 '붙어보자' '싸워보자'라는 뜻으로, '당당하게 맞서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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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지난달 13일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붐바야'의 자체 최고 기록을 깨고 국내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3억뷰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휘파람'과 '불장난'이 2억뷰, 'STAY'도 1억뷰로 5곡 전곡 억대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며 엄청난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가요계를 뒤흔들 블랙핑크의 새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와 첫 번째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은 오는 15일 전격 발매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