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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의 연출을 맡은 안수영 PD는 "두 번 다시 잘못을 되풀이할 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시청자분들이 한 번 더 주신 기회라 여기고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토요일 밤 안방에 다시 건강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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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달 5일 9회 방송 이후 담당 PD, 조연출 등 연출진 경질에 따라 결방이 이어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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