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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열매처럼 생긴 것을 들고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는 이상민이 포착되는가 하면 들고 있던 것을 자신을 향해 내미는 이상민을 보고는 기겁을 해 뒷걸음질을 치는 김종민의 모습에서 평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아님을 예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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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길을 걷던 이상민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는 걸음을 멈췄다. 강한 호기심을 보이는 이상민을 본 조이와 하니는 그것을 사서 이상민에게 건넸다. 하니는 설명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손질 해 이상민에게 주었고 손질이 된 것을 보고 나서야 이상민은 이전에 먹어봤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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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 표정을 본 류현경은 호기심이 발동한 듯 같이 먹었고 먹자마자 두 눈이 동그래졌다. 이어 이상민이 김종민에게 먹어보라고 권유하자 김종민은 질색하는 표정을 짓고 손사래를 치며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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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이상민은 "쎄다"라는 말만 반복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 중국 전통음식은 무엇이었고 무슨 맛이 난다고 했기에 김종민이 손사래를 치면서 도망을 쳤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