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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두준과 신아영은 TV 제작진을 나타내는 조끼를 입고 이영표 KBS 해설위원과 함께 대구 스타디움 그라운드 위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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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영표 해설위원과 이광용 캐스터의 곁에서 중계방송 오프닝 녹화를 돕는가 하면 선발 출전하는 선수라인업을 입수해오는 등 경기내내 동분서주하면서 PD로서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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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수훈 선수들과의 인터뷰 미션. 경기 직후 믹스트존에서 대기하던 초보 PD 윤두준과 신아영이 베테랑 리포터들도 어려워한다는 인터뷰를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되는 가운데 축구덕후 아이돌 윤두준의 놀라운 월드클래스급 축구인맥이 제대로 빛을 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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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흥민 선수는 이날 국가대표로 첫 출전한 이승우 선수의 경기점수를 묻는 질문에 "100점 만점에 50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매겨 윤두준과 신아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영표 해설위원과 축구덕후 아이돌 윤두준, EPL요정 신아영의 시트콤 같이 유쾌한 3인 3색 케미와 깨알같은 월드컵 정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러시아 월드컵의 재미와 감동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특급 가이드가 될 KBS 2TV 월드컵 특집 버라이어티 '볼쇼이영표'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총 9부작으로 기획되어 주중 저녁 8시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윤두준과 신아영의 막내 PD 활약이 그려질 '볼쇼이영표' 3회는 오늘(6일) 저녁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