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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화보는 유리가 드라마 '마음의 소리 시즌2&3'의 '애봉' 역을 소화하기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해 한동안 보여줬던 내추럴한 모습과는 반전된 고혹적인 매력의 화보라 글로벌 팬들이 더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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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5월 29일 첫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 합류해 프로그램의 윤활유 역할 역시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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