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프리스틴V가 2배속 댄스에 실패했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강렬한 카리스마 매력으로 돌아온 프리스틴 첫 유닛 프리스틴 V가 출연했다.
걸크러시 넘치는 강렬한 신곡 '네 멋대로'로 돌아온 프리스틴 V.
이들은 신곡 무대와 함께 바로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첫 도전은 실패한 가운데 바로 두번째 도전에 나섰지만, 은우가 댄스 도중 호흡곤란으로 멈춰 서며 2배속 댄스 최초 호흡 곤란돌로 등극했다.
한편 '주간 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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