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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에릭남이 LA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로, 공연 전부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해외 팬들이 약 12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가득 메워 에릭남의 글로벌적인 인기를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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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에릭남은 '솔직히 (Honestly...)', '돈 콜 미(Don't Call Me)', '루즈 유(Lose You)' 등 최근 발매한 앨범 전곡을 비롯해, '굿 포 유(Good For You)', '천국의 문', '인터뷰(Interveiw)'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부르며 공연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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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공연을 관람한 현지 음반 회사 및 에이전시, 언론 매체 관계자들 역시 에릭남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에릭남의 향후 해외 활동에 관심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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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4월 북미투어의 티켓이 오픈된 직후, 5개 도시에서 매진되어 일부 공연은 공연장을 넓은 곳으로 이동하고,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 짓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에릭남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현재 티켓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워싱턴 D.C., 캐나다 밴쿠버 등 7개 도시에서 매진된 상태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