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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정보석, 김태우, 허영지와 함께 맛 평가에 나서게 된 이원일 셰프는 "성북동을 둘러보면 갈비찜, 면, 만두 등 한식 위주인 것 같다"며 "음식을 맛있게 알려드리는 것도 중요하다. 앞으로 <미식클럽>의 알파고처럼 맛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요리 지식들을 제대로 알려드리는 데 집중해보겠다"라고 출연 각오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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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셰프는 "한 그릇에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이 다 있어 영양학적으로 좋다. 그런데 여기 들어간 양파는 그냥 넣은 것 같지가 않다. 먹어보면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다. 이것은 푹 볶아 캬라멜 라이즈한 양파를 넣은 것 같다"라고 지식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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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드는 것 외에 복스럽게 잘 먹기도 하는 <미식클럽> 알파고, 이원일 셰프의 모습은 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MBN <미식클럽>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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