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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정시아, 아들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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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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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에게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의미를 설명해주었더니 함께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준우와 서우가 칭찬 스티커를 받을 때마다 모아둔 용돈을 승일희망재단에 선뜻 기부하였습니다. 저희들의 마음이 루게릭병 환우분들께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시아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게 해 준 김환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의 동참이 루게릭병 환우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고 말하며 준우와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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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 29일 래퍼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여진구, 곽동연, 민도희, 오희준, 박해진 등 수많은 스타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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