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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은 지난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첫 방송된 후 신선한 소재와 참신한 기획력을 자랑하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속에 정규 편성됐다. 이후 연령을 초월한 우정 쌓기부터 극과 극의 성격, 직업 등을 극복한 우정 만들기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 '다름'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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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희철-주진우의 재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첫 만남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캐릭터' 김희철과 그를 뛰어넘는 '문제적 기자' 주진우가 만나 멘붕의 연속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냈던 바. 김희철과 주진우는 당황스러웠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당시에는 하지 못했던 진솔한 속내 토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무엇보다 이날 김희철은 다사다난의 끝을 보여주는 주진우의 근황 토크를 전해 듣고 걱정스런 눈빛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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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제작진 측은 "그 동안 '1%의 우정'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화끈한 웃음과 깊은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즌 1 마지막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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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 9일(토) 밤 10시 45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